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2017.05.17 23: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ZIBSIN 2017.05.18 15:13 신고  수정/삭제
      제가 외주가 필요한 부분은 웹디자인인데 어릴 때부터 전공이 IT라 후배들 중에 몇몇이 웹디자이너가 있어서 도움을 구하곤 합니다.

      보통은 일감을 구할 때 그누보드,이랜서,크몽 이런 커뮤니티나 재능마캣을 이용한다고 하는데, 저는 지방에 작은 소도시에서 하다보니 입소문으로 일감이 들어오는 편입니다.
      지역민들과 늘 어울려 지내다 보니 필요한 일이 있을 때 알음알음 저를 찾아오고 있습니다.

      저는 강원도 살지만 서울, 경기에서 하청이 들어오는데 이쪽 분야가 워낙 전문인력이 부족하니까 소문을 듣고 연락해 오거나 블로그를 통해서 오기도 하는데 블로그에서는 가급적이면 제가 일감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
      개발팀이 갖춰진 기업에서 하청을 주는 건 괜찮은데 블로그를 통해서 들오는 일감은 주로 개인사업자입니다. 프로그램을 만들 때 의뢰인과 자주 의견을 나누고 회의를 해야 하는데 원거리 외주면 소통이 어렵고 결과물이 좋지 않게 나와서 개인사업자는 가능하면 로컬에서 의뢰하실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2. 2017.05.13 18: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ZIBSIN 2017.05.15 14:2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82년이시면 저보다는 10년 이상 대선배님이신 거 같습니다.
      스펙은 저보다도 훨씬 훌륭하신 거 같아 제가 조언이 될만한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게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TV 다큐를 본 적이 있습니다.
      외국의 어느 노인의 이야기가 잠시 나왔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였습니다.
      그 분은 결혼한 적도 없고,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
      일본 캐릭터 매니아들을 다룬 다큐였는데 저를 솔깃하게 했던 부분은 그 노인의 직업이었습니다.
      조그만 집에서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 프로그래머였습니다.
      아주 오래 전 봤던 다큐였는데 지금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외국 노인이 저에게 큰 자극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나이 마흔 정도가 되면 프로그래머로서의 삶은 어렵다고 생각했었고 저 역시도 마흔이 넘어서면 프로그래머를 그만두고 어떤 일을 하며 먹고살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그 다큐를 보면서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이, 또 프리랜서라고 해서 나이에 영향을 받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된 것이죠.

      저는 짧게나마 대학원 시절 학교에서 후배들에게 강의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빈 그릇과 같아서 무엇을 채우느냐에 따라 그 쓰임이 결정되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우리같은 성인에게는 이미 많은 것들이 채워졌 있습니다.
      비워내야 다른 것을 채울 수 있는데 사실 그게 쉽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현업에 종사하고 계시니 잘 알고 계시겠지만 프로그래밍이라는 게 혼자 할 수 있는 프로젝트의 규모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를 선택할 수 있는 스팩트럼이 좁을 수 밖에 없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이나 간단한 앱 개발 등은 혼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작업이고 현금 수입이 주로 들오기 때문에 가장 보편적인 1인 기업 형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앱 개발 능력이 있으시니 유료 앱도 가능 할 거 같습니다.
      요즘 인기 있는 증강현실이나 번역 같은 인공지능 기술이 도입 된 앱이라면 전망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디어 사업으로 꾸준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것이기에 당장 수입을 내기 위해서는 웹프로그래밍이 필요한 홈페이지 제작과 업체 홍보를 위한 앱 개발(또는 홈페이지를 연동하는 웹앱)이 가장 쉬운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그 다음이 기업으로부터 하청을 받는 것인데, 제가 한때 하청 일만 받아서 한 적이 있었습니다. 따로 영업을 하지 않고 여러가지 신경 쓸 거 없이 시킨 것만 해주면 되니까 편하긴 했는데 비정규직으로 인하는 것보다 심리적으로 불안했습니다.
      요즘은 실력있는 프로그래머가 흔하지 않아서 프리랜서 조금만 활동하다 보면 소문이 금세 돌기 때문에 하청 건도 어렵지 않게 들어 올 거 같습니다.

      현업에 종사하고 계신 분이라 제가 어떻게 조언을 해 드려야 할지 조심스럽지만, 모쪼록 계획하신 일들 모두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
  3. 2016.11.07 21: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6.11.03 08: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ZIBSIN 2016.11.03 20:5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의 블로그에 관심을 갖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웹프리랜서를 시작한 건 2000년 가을 부터였습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기 전까지 웹프로그래밍을 공부한 적이 없었는데 졸업과 거의 동시에 프리랜서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무모했지만 PHP를 전혀 다루지 못하던 때에 겁도 없이 온라인 쇼핑몰 제작 의뢰를 받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막 졸업해서 취업한 친구들은 월급 100만원 받기가 빠듯했는데 그때는 세 배가 넘는 제작비를 제시 받았었습니다.
      서점으로 가서 PHP입문서를 구입하고 거의 매일 밤을 새워가며 프로그래밍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워낙 많은 언어들을 다뤄봤기 때문에 입문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웹프로그램과 실무에 관한 경험이 없다보니 제대로 된 쇼핑몰을 만들 수 없었죠.

      우리가 보통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컴퓨터 언어에 통달해야 되지 않을까 고민을 먼저하게 됩니다.
      만약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다면 언어 기초부터 습득하는 게 맞습니다.
      웹 프로그래밍 언어는 인터프리터 언어가 많은데 대표적으로 PHP가 그렇습니다.
      코딩 작업하기가 매우 수월합니다.
      그래서 기초 문법과 함수, 명령어 몇 개만 알면 대충 필요한 기능들은 구현 할 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내가 함수를 외우지 못하면 코딩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인터넷이 너무 발달했기 때문에 구글에서 검색만 잘 해도 필요한 정보들을 찾을 수 있으니 굳이 함수, 명령어를 달달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한글로 검색해도 영어로 번역해서 외국 사이트까지 찾아주니 필요한 예제도 어렵지 않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러니 프로그래밍 입문은 예전보다 훨씬 쉬워졌습니다.

      그러면 뭐가 중요할까요?
      업무 분석 능력이 제일 중요합니다.
      정보처리 기사에 소프트웨어 공학, 업무프로세스 과목이 각각 있는데 이론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개발자들이 많은데 그 무엇보다 중요한 과목입니다.
      의뢰인이 업무에 필요한 프로그램 기능을 구현해 달라고 했는데 의뢰인의 요구를 제대로 분석하려면 그 회사의 업무 분석을 완벽하게 해야 프로그래밍이 가능합니다.
      저는 프리랜서를 워낙 일찍 시작해서 서른 중반까지는 업무 분석 능력이 부족해서 매우 고생했습니다.
      고객이 요구하는 조건과 내가 이해한 업무 차이가 커서 전혀 다른 기능을 구현해 놓고 의뢰인과 마찰을 빚을 때가 많았습니다.
      고객이 요구하는 업무프로세스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수정 작업이 많아집니다.
      프로랜서라면 이런 고객의 요구를 맞춰가는 과정에서 지쳐버리게 됩니다.
      따라서 업무 분석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우리 때는 소프트웨어 분석/설계 과목이 있었는데 요즘은 이것이 소프트웨어 공학에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일단 이론을 알아보고 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새 의뢰인을 만날 때 마다 새로운 업무를 배우는 신입사원이라는 마음으로 업무를 배워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리랜서 개발자라면 디자인 능력도 어느정도 갖춰야 합니다.
      매번 프리랜서 디자이너를 고용하거나 아웃소싱을 하게 되면 수지타산이 안 맞을 때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200만원짜리 홈페이지를 제작하는데 디자인 비 80만원을 준다고 하면 20만원을 세금으로 나가고 10만원 정도는 개인 사회보장 보험료, 10만원은 기타비용으로 나간다면 내 인건비는 80만원 정도가 됩니다.
      월 수입이 100만원 안팍에 머물게 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협업으로 시간이 더 소요되고 비용 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에 간단한 홈페이지 작업은 혼자서 후딱 해치울 수 있도록 개발자도 웹디자인 능력을 갖춰 두어야 합니다.
      물론 퀄리티 따지는 홈페이지라면 웹디자이너를 고용하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프리랜서라 해도 혼자서 모든 일을 다 쳐리해야 겠다고 생각한다면 금방 지쳐버립니다.
      무료 소스들 활용을 잘 하는 것도 기술이라고 할 수 있죠.
      그누보드 사이트에 가면 스킨, 빌더, 플러그인들이 많습니다.
      유료도 있고 무료도 있습니다.
      수년간 개발 노하우로 만들어 배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개발 능력이 되는 프리랜서라면 그런 배포 소스를 활요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료 스킨이나 플러그인도 비싸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면 적극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유료 스킨 구입 비용이 아까울 수 있지만 빨리 끝내고 다른 의뢰를 받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영업을 지인을 통해서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나중에는 지인을 통하는 게 더 까다롭지만 처음엔 내 몸이 고생 되더라도 지인을 통해서 의뢰를 받는 게 좋습니다.
      아는 사람이라고 하면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롭고 견적을 제대로 요구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주변에 홈페이지가 필요하지만 업체에 맡기면 비쌀 거 같고 주변에 누가 홈페이지를 제작 할 수 있는지 몰라서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명함을 파고 지인들에게 소문을 내는 것입니다.
      물론 영업용 자기 홈페이지를 우선 구축해 놔야겠죠.
      명함에 내 홈페이지 주소 박아놓고 나 이런 일 하는 사람입니다, 홍보해야죠.
      처음엔 단가를 매우 낮게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내 경험과 실력이 부족하니 거기에 맞추는거죠.
      그래도 정성을 다해서 제작해 주고 최대한 의뢰인을 만족시켜 주면 그는 또 훌륭한 나의 영업사원이 되어줍니다.
      처음엔 경험과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홈페이지 하나 만드는 것이 너무 힘들 수 있습니다.
      노동 강도에 비해 비용이 턱없이 부족하다 생각이 들겁니다.
      하지만 홈페이지 제작을 하나 할 때마다 내 경험치가 20만원씩 높아진다고 생각해 보세요.
      정말 힘들게 한 건 해서 월 100만원 벌었다면 다음엔 비슷한 일을 120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경험과 노하우가 쌓이면 일의 강도는 낮아지고 비용은 올라가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경험이 쌓이다보면 나중엔 의뢰인이 어떤 요구를 하든, 점장이처럼 그의 마음을 읽어 낼 수 있죠.
      1년 정도 고생하다 보면 뭔가 감이 올겁니다.

      아마 실력과 경험이 쌓이고 나이 들어서도 이 일이 좋다면, 나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시작하는 프리랜서 분들께 꼭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는 힘들게 공부하고 노하우 쌓아서 열심히 하는데, 내 능력에 비해 가격을 너무 후려치지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의뢰인이 업체가 아닌 프리랜서를 찾는 이유는 조금이라도 싸게 제작하고 싶은 마음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당연히 가격을 낮게 부릅니다.
      그때는 의뢰인의 심정을 잘 헤아리고 침착하게 협상을 잘 해야 합니다.
      나에게는 의뢰인이 제시한 100만원이 너무 적은 돈이지만 의뢰인 입장에서는 100만원이 큰 돈이 수 있습니다.
      의뢰인이 제시간 가격과 내가 받아야 하는 최소 견적에 차이가 크고, 의뢰인과 협상 타결이 어려울 거 같으면 미련을 버리고 빨리 계약을 포기하는 게 서로 좋습니다.
      돈이 아쉬운 마음에 100만원에도 해야겠다고 덥석 계약을 하면 프로젝트에 최선을 다하기도 힘들고 의뢰인은 또 결과에 만족할 수 없고 서로 좋지 않게 끝나게 됩니다.
      계약을 포기하는 것도 기술이고 의뢰인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도 기술이죠.
  5. 2PARK 2016.08.08 15: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원주에 사는 사람으로서..무척이나 반가운 마음에
    방명록이라고 하는 걸 다 써 보네요 ㅎㅎ
    뭘 좀 기다려야하는 상황이었는데 한 두시간정도 계속 블로그글을 정주행했네요
    좋은 글들 잘 보았습니다 ㅎㅎ

    • ZIBSIN 2016.08.31 18:36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 답글이 늦었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들러주세요. ㅎㅎ~*
  6. 2015.09.07 10: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5.09.05 16: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ZIBSIN 2015.09.05 17:4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학생들의 상담은 비교적 어렵지 않지만 성인(?)의 진로 상담은 저도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학생들은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기초부터 찬찬히 준비하면 길이 보일 수 있는데 취업을 목적으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있는 성인이라면 단정적으로 말 할 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이죠.

      C, Java, 오라클(DB), JSP, 스프링(모바일 프레임워크) 등을 공부하셨다고 했는데 할만 하시던가요?
      이 언어들은 테마가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폼나는 언어들이죠. 이정도는 해 줘야 프로그래머라고 어디 명함 쯤 내밀 수 있으니 말이죠.
      PHP는 안 하셨나요? APM이라고 하는데 Apache, PHP, MySQL을 그렇게 부릅니다.
      취업하기 가장 쉬운 분야죠.
      문제는 보수가 매우 낮습니다.
      Java만큼 PHP도 공부하기 어려운 언어지만 보수가 낮기 때문에 많이들 꺼려하죠.

      만약 제 입장이라면 Java와 PHP(CSS, Javascript)를 함께 공부하겠습니다.
      특히 Java와 Javascript가 능숙해 진다면(적어도 원하는 기능은 구현 가능한 정도) 모바일 웹앱 분야로 진출하기 좋습니다.
      요즘들어 Javascript의 비중이 많이 커지고 있습니다.(예전엔 PHP 보조적인 스크립트 정도 였지만 지금은 그 위상이 역전 되었죠)

      Java, 오라클, 스프링을 공부하셨다니 모바일 개발 분야로 진로를 정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앞으로는 Web과 App의 장점들이 결합 된 형태의 Web+App(웹앱)의 시장이 커질 것입니다.
      취업 할 때 사실 학력이나 자격증이 응시자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판단 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되긴 합니다.
      그것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가 될만한 작품 하나 정도는 만드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예를들어 어떤 사람이 내가 만든 프로그램에 접근해 간단한 성격 테스트(인터넷에 많이 유행하는)를 하고 결과를 페이스북에 공유해서 다른 페친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세요.
      vonvon.me 같은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는 주로 모바일로 이용하게 되죠.
      이건 웹프로그래밍으로 충분히 구현 가능합니다.
      모바일 앱도 하나 만들어 보세요.
      알람 프로그램 요즘 많은데 술자리 예약 알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지정 된 시간을 예약을 해 놓고 술자리에 참석하게 되면 그 시간이 되면 가족 사진을 보여주면서 알람이 울리거나 자동으로 지정 된 번호로 전화를 걸어주는 것이죠.
      운영 가능한 그런 간단한 프로그램을 내 이름을 걸고 만들어서 배포 해 보세요.
      취업 면접 볼 때 경력이 있냐고 물어 볼 때 이 사이트는 내가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 앱은 내가 만들어서 앱스토어에서 배포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 대답 할 수 있다면 제가 면접관이여도 관심이 갈 거 같습니다.

      Java, HTML5, Javascript, CSS3 제 생각이지만 이것들을 익힌다면 취업에 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8. 2015.08.07 1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ZIBSIN 2015.08.07 14:00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와 비슷한 연배이신 듯 합니다.
      웹프로그래머 중, 특히 프리랜서라면 상황을 공감 할 수 있는 대상이 많이 없다는 게 가장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워낙 비밀이 많은 직종(?)이다 보니 자기 경험을 잘 얘기하지 않는 게 특징인 거 같습니다. 저도 나이가 이제 물러나야 할 때가 되었고 이제 시작하는 개발자들에게 저의 경험들이 참고라도 될 수 있게 기록해 두고자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의도하시는 일이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
  9. 2015.02.25 11: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그렇습니다 2015.02.01 20: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흘러들어왔다가 좋은 글들 잘 읽고 갑니다. 필력이 참 좋으시네요. :)

  11. 2013.12.09 17: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시그시끄 2013.10.28 21: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 대학생입니다.
    우연히 네이버를 통해 이 블로그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웹툰을 보듯이 재미있으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글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댓글 남기고 가요 ㅎㅎ

    앞으로도 재밌는 이야기 보러 오러 오겠습니다.

  13. 2012.08.14 14: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Raphael 2012.06.07 14: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가입안해도 댓글쓸 수 있게 해주세요~

  15. 박지훈 2012.05.14 10: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톡알림때문에그러는데용 몇일전부터 카톡알림이 올때도잇고 안올때도잇고 그래요 저는 뭐메모리관리어플설치한적도업고요 어플받은것도업어요 그런데 갑자기이러네요 와이파이풀상태에서 카톡들어가면 번개모양이 바로잇어야되는데 어쩔때보면 한 1초나 2초뒤에 번개모양이떠요 왜그러는걸까요 ㅠㅠㅠ

    • ZIBSIN 2012.05.15 18:55 신고  수정/삭제
      어플 관리 프로그램이 없더라도 안드로이드/iOS 설정에 기본으로 기능이 제공 되기 때문에 절전모드에서 어플이 자동 종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간헐적으로 신호가 끊기거나 지연 된다면 서버의 Push 기능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이건 사용자가 어떻게 처리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카톡에 문의를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폰의 통신 상태가 불량 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어플들이 중복 작동 할 경우 운영체제(안드로이드/iOS)의 자원을 과 점유 해서 오류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어떤 어플인지 알 수 없을 땐 공장초기화(포맷)를 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이 때 모든 자료와 어플이 삭제 되니 반드시 백업을 받아 두어야 합니다. (유심칩의 자료는 보전됩니다.)
      와이파이의 안테나 표시는 단말기와 무선 공유기 사이의 통신이 원할하다는 것이지 공유기와 인터넷 모뎀과의 통신 상태를 알 수는 없습니다.
      번개모양은 카톡 서버와 단말기 간에 빠른 통신이 가능한 상태를 알려주는데 보통은 바로 뜨는게 맞습니다.
      2초 이상 걸린다면 어디서든 통신이 원할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음성이나 문자, 이미지, 영상 데이터들은 각자 사용하는 대역폭이 다르기 때문에 통화에 문제가 없더라도 문자 통신은 느릴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인터넷 속도 측정을 검색 하셔서 인터넷 속도가 충분히 나오는지 체크 해 보시고 (와이파이 사용 시) 3G 상태에서도 카톡 알림이 아예 오지 않는다면 단말기 설정이 잘 못 됐거나 어플들끼리 충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카톡 서버에서 푸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문제가 있었는데 그 문제가 완벽히 해결 되지 않앗다면 카톡 측에 문의를 해 보셔야 할 거 같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정보는 여기까지네요. ^^
  16. Raphael 2012.05.11 16:3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blogmom.kr
    커스터마이징 안하고 그냥 솔루션 써서 설치만 해놓은거에요...
    모듈이 있으니.. 설치만 하면 되고...
    자동 수집기능은 없네요~~

  17. Raphael 2012.05.11 16: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소 남기고 가요~~~

  18. 2012.04.17 12: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TISTORY 2011.10.27 17: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20. solsu1 2011.08.14 23: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록한 글에 아주 큰 문제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절대 따라하시지 마세요.. 운전은 절대 안전운행을 권해 드립니다.
    그 때 는 간뎅이가 부었었습니다. ㅡㅡ.
    천천히 가도 분위기는 똑같거든요.. 괜히 기름만 더 먹죠.. 연비 ^^
    꼭.. 안전운행.. 내용 바꾸면 진실성도 떨어지고 재미도 없을 것 같아.. 이리 땜빵합니다.
    그 어떤 분이라도 절대 따라하시지 마십시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