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쓰레기 문전수거, 되는거야 마는거야.

▲ 2009년 03월 25일 사진. 처음 몇달은 내가 대신 버려줬지만 지금은 감당이 되지 않는다. 작년 겨울부터 누군가 사무실 옆 주차장에 쓰레기를 버리기 시작 했다. 몰라서 그랬겠거니 하고 한 두달은 내가 대신 버려줬다. 그러자 사람들이 이 곳에 쓰레기를 버리기 시작했다. 도로에서 가깝고 쓰레기차가 매일 새벽 지나가는 길이라 수거해 갈거라 생각하고 대신 버려주는 일을 그만 뒀다. 그러자 쓰레기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