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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플러스 앱 구글 플레이 검색 결과 >

요즘 주식이 뜨겁습니다. 부동산 가격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고용불안한 목돈 마련이 막막한 2030세대를 중심으로 개미 투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동학개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들의 증권시장에 미치는 영향력도 커졌습니다. 과거에는 기관, 외국인 거래가 주식 시장에 큰손이었다면 이젠 청년 개미들도 큰손으로 자리잡은 모양새입니다.

 

몇 년 만에 다시 증권앱을 설치했더니 기존 거래하던 계좌에 장기미접속으로 로그인이 안 되고 비밀번호도 생각나지 않아서 은행에 찾아가기는 번거롭고 해서 다른 증권계좌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과거에는 증권계좌를 만들려면 꼭 은행을 방문해야 했는데 요즘은 비대면 서비스가 많아져서 편리합니다.

 

기존에는 S투자증권을 거래하다 장기미접속으로 비번을 까먹는 바람에 간편하게 NH투자증권에 계좌를 개설하게 됐습니다. 방법은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먼저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증권플러스 앱을 설치합니다.

 

< 증권플러스 더보기 화면 >

 

 

권플러스 앱에서 화면 오른쪽 하단에 ( · · · ) 점 세개 아이콘 (더보기)를 터치 합니다.

화면 상단에 "거래증권사" 아이콘이 있습니다. 터치 합니다.

 

 

< 거래증권사 화면 >

 

 

래증권사 목록이 보입니다.

제가 개설하려는 HN투자증권은 개설 된 계좌가 없기 때문에 신규 개설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오른쪽 계좌개설 버튼을 터치합니다.

 

 

< 본인인증 >

 

인인증 페이지가 열립니다.

절차에 따라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전화번호가 본인 명의여야 합니다.

 

 

 

 

< 약관동의 >

 

 

관동의 후 다음 단계로 이동합니다.

 

 

< 설문조사 >

 

 

 

가지 질의응답이 있습니다.

본인에게 해당하는 답변을 선택합니다. 전자금융사기 방지를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 주소 입력 및 직종 선택 >

 

 

택 또는 직장의 주소를 등록합니다.

직업을 선택 할 때 만약 자영업(사업)을 선택하게 되면 사업자등록 정보가 필요합니다. 직장인을 선택할 때는 직장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직업없음으로 하면 모두 해당없음이 됩니다.

 

 

 

 

< 알림톡 설정 >

 

 

림톡 설정을 하면 거래 정보를 증권플러스 앱으로 받아 볼 수 있고 카카오톡을 사용하고 있다면 카카오톡으로도 거래 정보 및 증권정보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거래 내역을 실시간 받아 볼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설정 된 상태로 둡니다.

 

 

 

 

 

< 신분증 확인 >

 

 

분증 확인을 합니다. 비대면으로 본인확인을 위해서 자주 사용되는 방법이라 해 본 적 있으신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가능하면 어두운 종이나 천 위에 놓고 배경을 어둡게 하고 찍으면 인식이 더 잘 됩니다. 신분증에 빛 반사가 있어도 인식이 잘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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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식 된 결과 확인 >

 

 

민등록번호와 발급일자 등이 맞게 인식 됐는지 확인합니다. 내용이 실제와 다르면 재촬영을 합니다.

 

 

 

 

< 은행계좌 추가 인증 >

 

행 계좌번호를 이용한 추가 본인 인증입니다.

처음에 전화번호 인증, 다음에 신분증 인증, 그리고 계좌번호 인증으로 총 3번의 본인인증 단계를 거칩니다. 비대면인 만큼 이런 깐깐한 본인인증은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계좌번호 인증은 "페이팔" 사용자라면 한 번 쯤 해봤을겁니다. 많이 이용되는 방식입니다. 주 거래 은행 계좌 정보를 입력하고 "송금받기" 버튼을 터치합니다.

 

계좌번호 인증 단계

은행계좌 번호 등록 → 계좌에 소액 송금 → 계좌에서 보낸사람 이름에서 인증문자 확인 → 인증문자 입력 → 계좌 인증끝

 

 

< 은행계좌에서 송금 확인 >

 

를 들어  내가 입력한 계좌가 농협이라면 농협 계좌로 1원이 송금됐습니다. 은행 앱이나 PC에서 내 계좌의 거래내역을 확인 해 보면 보낸 사람에 "NH투자" 다음에 숫자 3개가 있습니다. 예) NH투자 123

숫자를 인증번호 입력란에 입력합니다.

휴대전화번호 인증과 비슷합니다.

 

 

 

< 내 계좌에 입금 된 내력 >

 

 

는 농협은행을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농협 계좌를 입력했습니다. 제 농협 계좌에 1원이 입근됐네요. 그리고 숫자 코드는 754입니다. 이 숫자는 항상 바뀌는 것이고 사람마다 다릅니다. 숫자를 확인하고 다시 증권플러스 앱으로 가서 숫자를 입력하고 인증 절차를 계속하면 됩니다.

 

 

 

 

 

 

< NH투자증권 계좌 개설 완료 >

 

NH투자증권에 신규 계좌 개설이 완료 되었습니다. 은행을 방문하지 않아도 증권계좌를 개설 할 수 있으니 참으로 편한 세상이 왔습니다. 증권 계좌번호는 알림톡으로도 발송됩니다.

 

 

 

 

< 알림톡 내용 >

 

카오톡에 증권계좌가 완료 됐다는 안내문이 발송됩니다. 증권계좌 번호를 잘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NH투자증권은 "모바일증권 나무" 앱에서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정권플러스 앱을 예전부터 사용해 왔던 터라 화면과 기능이 익숙해서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 관련해서 내 정보를 관리하거나 확인하고 싶을 때는 mynamuh.com에서 가능합니다. 주식 거래 및 주식 정보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증권플러스에서 증권사 선택하기 >

 

 

증권플러스 앱 화면에서 오른쪽 하단 ( · · · ) 더보기 버튼을 클릭해서 "거래증권사" 아이콘을 터치합니다. 거래 증권사를 NH투자증권을 선택하고 아래 "확인"버튼을 터치하면 이제 증권플러스 앱에서 NH투자증권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 나무 앱 화면 >

NH투자증권은 기본적으로 나무 앱에서 거래 가능합니다. 나무 앱 첫 화면입니다. 저는 아무래도 증권플러스 앱이 익숙해서 일단 앱 두 개를 모두 설치해 두긴 했습니다. 나중에 금액이 커지면 수수료를 조금이라도 절약하기 위해 나무 앱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증권플러스 앱 이동

 

카카오톡에서 ( · · · ) 더보기를 클릭하면 카카오 서비스가 나열되는데요 오른쪽 하단에 "전체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아이콘을 터치하면 더 많은 서비스 목록이 펼쳐집니다.

 

 

전체서비스 화면 오른쪽 하단에 보면 "증권플러스" 아이콘이 있습니다. 요즘은 증권사가 아니어도 카카오나 토스처럼 증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많이 있죠. 그러나 수수료의 차이가 있는 곳도 있으니 거래금액이 큰 투자자라면 이런 2차 서비스 앱 보다는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증권 거래 앱을 사용하는 게 더 좋겠죠? NH투자증권의 증권 거래 앱은 위에 소개한 나무 앱입니다.

 

zibsin.tistory.com/2607

 

은행 코드 번호, 증권사 코드 번호 모음

애드센스로 100$ 이상 수익을 내서 송금을 받아봤던 사람이라면 계좌등록 할 때 은행코드가 필요하다는 걸 아실겁니다. 텔레뱅킹이나 해외 송금거래 때도 은행코드가 꼭 필요합니다. (외화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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