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창에서 'site:내 블로그 주소'를 검색하면 구글에서 내 블로그가 검색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다. 다른 국내 검색엔진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확인 가능하다.

엠스토리를 검색해 보니 구글에서는 아직 검색되지 않았다. 엠클릭의 URL을 구글에서 아직 수집하지 못한 것이다. 안내문에 나온 것처럼 Google Search Console 사이트에 접속해 블로그 URL 등록과 색인 요청을 한다. 네이버의 웹마스터도구와 유사하다.



Google Search Console 페이지에 접속해 URL 검사를 한다. 구글에서 엠클릭 블로그에 대한 정보를 아무것도 수집하지 않은 상태다. 우측에 있는 '색인 요청'을 한다.


영화 '나이트 크롤링'이란 게 있다. 프리랜서 기자가 특종을 찾기 위해 밤낮 없이 사고 현장을 누비고 다니면서 벌어지는 내용이다. 크롤링은 그렇게 특정되지 않은 모든 곳에 정보를 수집하러 다니는 걸 말한다. 이제 구글의 검색 로봇이 엠클릭의 페이지를 수집하도록 요청한 것이다. 전세계 구글 사용자들이 모두 이 작업을 하고 있을텐데 대기열이 얼마나 긴지는 알 수 없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기다려야 한다. 며칠이 걸릴지 몇 주가 걸릴지 그건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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