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링크는 5시간 전의 포스팅입니다. 구글에서 엠클릭의 포스팅이 검색되지 않아 Google Search Console에 들어가 검색을 위한 블로그/사이트 색인을 생성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지금 구글에서 다시 테스트 해보니 블로그가 검색되고 있습니다. 며칠 걸릴거로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빨리 됐습니다. 티스토리 사용자는 다음('DAUM')에서는 최적화 작업을 따로 하지 않아도 노출이 잘 되지만 네이버와 구글은 웹마스터도구를 활용하여 빠른 색인(Index) 생성 작업을 하고 검색 노출되도록 작업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이런 작업이 없어도 언젠가는 검색에 노출이 되겠지만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립니다. 

이제 네이버, 다음, 구글에서 문제 없이 검색이 되고 있으니 열심히 포스팅을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엠클릭은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네이버에서는 '블로그' 카테고리가 아닌 '웹사이트' 부분에 노출이 되고 있는데 이것도 시간이 지나서 블로그가 ※활성화 되면 네이버 인공지능이 '블로그' 카테고리로 알아서 분류해 줍니다. 블로거는 열심히 양질의 정보를 매일(?) 포스팅하면 됩니다.

 ※ 블로그나 사이트 활성화에 대해서 다음에 자세하게 다루겠습니다. 혹시 제가 까먹더라도 '커뮤니티(방명록)'에 포스팅 요청을 남겨 주시면 열심히 준비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초보라 애드센스로 돈 버는 건 잘 모르지만 기술적인 부분은 본업이 개발이라 이해하는 측면에서는 일반인보다 조금 유리하지 않을까 싶네요. 개발자의 감각으로 기술적인 설명을 위주로 하게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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