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지나고 에어컨을 이렇게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여름에 두어달 사용하고 대부분을 방치하고 있는데 이렇게 두면 일단 눈에 보이지 않는 집 먼지가 내부로 유입 됟 거 같고 햇볕을 오래 받으면 제품의 표면(플라스틱 제질)이 변색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커버를 씌우기로 했습니다.

작년 9월부터 사용을 안 하고 있었는데 먼지가 이만큼 쌓였습니다. 커버를 씌우기 전에 먼지를 닦아냅니다.

에어컨 길이가 72Cm인데 딱 맞는 커머의 가로 사이즈가 75Cm였습니다. 그래서 적당하겠다 생각했는데 너무 딱 맞으니 커버 씌우는데 애 좀 먹었습니다. 다른 분들 씌운 거 보면 너무 큰 걸 사도 쭈글해져서 별로인 거 같고 고생은 좀 되더라도 커버 사이즈에 맞게 사는 게 좋을 거 같아요.

크기는 제품의 가로 크기에서 5Cm 내외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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