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카카오 애드핏 배너 광고를 하나 달고 있습니다. 1년은 넘은 거 같은데 이제서야 출금 가능금액 50,000원을 넘었네요. 그래서 적립금 지급요청을 해 봤습니다.

<지급요청 가능하다는 안내 메일>


적립금이 50,000원을 넘게 되면 이렇게 지급요청 가능하다는 안내 메일이 오게 됩니다. 등록 날짜를 보니 2018년 11월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의 14개월 만에 첫 수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액은 69,471원으로 7만원 조금 안 되네요.

<2020년 2월 수입내역>

구글 애드센스와 애드핏을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애드센스 처음 시작 할 때 생각하면 0.01$도 안 되던 날이 부지기수였는데 애드핏은 첫날부터 바로 수익이 생겨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전체 수익면으로 봐서는 애드센스가 높지만 애드핏은 수익이 0원이었떤 적이 없었습니다. 노출이 되면 그만큼 10원이라도 챙겨(?)주더라구요. 하지만 클릭 단가가 조금 낮아서 그건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마도 광고주가 많으면 단가도 올라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동안 국내 광고업체들 몇 개 이용해 봤는데 저는 애드핏이 제일 나은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최근에 애드핏도 정책이 바뀌어서 애드센스처럼 블로그마다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조건이 생각보다 까다롭네요.


지금요청 전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 등록

애드핏 페이지에 접속해서 맨 우측 "적립금"을 클릭하면 왼쪽에 "적립금 지급요청"이 있습니다. 클릭하면 확정 적립금 아래에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클릭하고 들어가면 주민등록 번호와 적립금을 입금받을 계좌번호를 인증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필요한 내용을 모두 작성하고 확인을 누르면 완료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서 새로고침 하면 같은 자리에 "지급요청하기" 버튼이 보입니다.


저는 주민등록번호 입력하고 몇 시간 지나서 지급요청하기 버튼이 생겼습니다.


"지급요청 자동설정" 버튼을 클릭하면 위의 화면처럼 설정 여부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설정하게 되면 앞으로는 지급가능 금액 50,000원이 넘으면 자동으로 지급 요청이 됩니다.


"지급요청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얼마를 지급 받을 것인지 화면이 열립니다. 전액을 해도 되고 10원 단위로 원하는 금액만큼만 지급요청 해도 됩니다.



저는 69,000원을 지급 요청 했습니다.

지급요청은 매달 21일부터 말일까지 할 수 있고 입금은 심사 후에 다음달 20일이 되서야 된다고 합니다. 한 달이나 걸리네요. 매월 말일까지는 지급요청을 했더라도 다시 취소가 가능합니다.



며칠 뒤에 받은 지급 요청이 승인 됐다는 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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